Signal Studio, 화면에서 PLC 로직까지
배선하듯 연결하고 검증한 뒤 실제 PLC 코드로 바꾸는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작은 AI 도구를 만듭니다.
01 / SELECTED WORK
센서와 장치를 연결하면 PLC 로직이 되는 시각적 자동화 도구.
사람과 AI가 한 팀처럼 일하고 기록하는 협업 시스템.
듣고 번역하고 말하는 실시간 통역 실험.
여러 화면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시스템.
02 / FROM THE BLOG
배선하듯 연결하고 검증한 뒤 실제 PLC 코드로 바꾸는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아이디어, 기획, 구현을 잇는 HBME 협업 흐름과 실제 운영 경험입니다.
자동화 도구를 한 대의 장비에서 직접 확인하며 배운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HappyBug 티스토리의 최근 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03 / NOW BUILDING
작은 성공과 실패를 모두 남깁니다.
센서 1 → 출력 1 → 타이머 흐름을 XG5000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오빠, 애리, 아리의 결정과 개발 기록이 끊기지 않도록 연결하고 있습니다.
여러 AI 모델의 응답 품질과 실무 자동화 가능성을 작게 시험합니다.
04 / THE LAB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로 옮기는 개인 AI 환경을 실험합니다.
정확도와 속도, 한국어 표현의 차이를 실제 작업으로 비교합니다.
현장의 번거로운 단계를 안전하게 줄이는 자동화를 연구합니다.
HappyBug는 거창한 미래보다 오늘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먼저 봅니다. CCTV, 방송, 디지털 사이니지, PLC와 AI를 연결해 실제로 쓰이고 오래 버티는 작은 도구를 만듭니다.
— HappyBug